런드리피자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컬러풀한 세탁기!
브랜드 이름을 런드리피자라고 정했을 만큼
매장 전면에 보여주는 세탁기는 브랜드의 중요한 요소이다.


언뜻 보면 피자집에 웬 세탁기?? 라고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한국에서는 해장을 할 때
흔히 매운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으로 속을 달래곤 하는데
미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주로 기름진 음식으로
속을 달랜다고 한다.


미국식 피자를 지향하는 런드리피자는
미국 문화에 영향을 받아
빨래를 세탁하는 세탁기처럼
숙취로 위한 불편한 속을
피자로 세탁하자는 의미이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세탁피자!!


sns에 들어가서 보면 세탁기 앞에서
많은 분이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는데
볼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단순히 음식만 파는 브랜드가 아닌
매장 곳곳에 재밌는 요소를 넣어
사람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2018-1-19
디자인 미디어팀

 


런드리 피자 입구에는 레드 카펫처럼 펼쳐져 있는
런드리 피자만의 그래픽이 있는데
오늘은 그래픽 리터치 작업이 있던 날!
페인트가 아직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라
색깔이 더욱 영롱하다.

런드리 피자는 더블트러블과 한 몸이라 더블트러블을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다.
리터치 작업 중인 관계로 더블트러블 매장으로 들어갔다.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나의 옆을 지나가는 승훈씨.
상남자처럼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굉장히 친절하시다.



일하던 직원들까지 직접 불러모아
훈훈한 모습을 연출해주실 정도로^^


갑자기 나타나신 상재 점장님은 어이없다는 듯
특유의 피식 웃음을 보여주셨다.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하시는 점장님을 위해 특별히 블러 처리를 해주었다.)



이곳을 통해 내려가면 런드리 피자가 나온다.


얼마 전 런드리 피자에서 방탄소년단
화보 촬영이 있어 화제가 됐는데



방탄 소년단이 앉았던 자리에는
항상 사람들이 붐빈다고 한다.
특히 외국인들이 많다고 한다.


인증샷도 남겨주고


그래서 나도 상재 점장님과 한 컷


상재 점장님은 현재 더블트러블과 런드리 피자를 총괄해서 맡고 계시는데
회사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매장에서 오래 일한신분 중에 한 명이다.
항상 묵묵히 일하는 모습에 배울 점이 많으신 분.


솔선수범해서 매장 청결에도 신경 써주시고
(연출 같지만, 연출이 아닌 상황..)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점장님은 묵묵히 일만 하셨다...그렇게 계속...
점장님과의 대화는 다음 편에 미루도록 하는 거로...
상재 점장님 언제나 런드의리!!

   

2017-11-01
디자인 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