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차초 배달 어플 메뉴 촬영과 디자인 물에
변화를 위해 디자인 미디어팀이 총출동했다.



매장 분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매장 곳곳에 디자인 물을 확인하는 디자인 팀.

사진을 보면서 디자인 팀에 저 여자분은
누구 지라고 생각이 드신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짧게 소개하자면 이번에 디자인 팀에 새로 들어오신 박기쁨 씨다.
앞으로 매장들을 자주 오가면서
인사드릴 것 같으니 반갑게 맞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의를 통해 어떻게 디자인 물을
발전시켜야 할까 고민하는 디자인팀.


미디어팀은 먼저 도엽 점장님에게
어떻게 촬영이 진행될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다시 한번 다른 직원 분들에게 설명을 해주었다.


설명을 들은 후
일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팀 무차초!



도엽 점장님은 조리하시는 분에 움직임을 하나하나 관찰하면서
조리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다.

한 카리스마 하신다고 익히 들었지만
이게 바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였던가
그는 놓치고 있는 부분을 직원분에게 설명해주면서
메뉴는 더욱 완성도 있는 모습으로 변화해갔다.


메뉴 촬영은 시작 됐고


갑자기 나타난 무차초 식구들ㅎㅎ


메뉴가 있는걸 보고 찍고 싶었던지
너나 할것없이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상황..
너무 귀엽자나><

촬영은 직원분들에 도움으로 순조롭게 끝났다!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하는 무차초의 모습을 기대해보면서
무차초 퐈이아~!!

   

2018-1-13
디자인 미디어팀

 



평소 팀워크 좋기로 소문난 무차초 식구들.
무차초 매장으로 시작해 현재는 다른 매장에서 힘 써주실 정도로
경력자 직원들이 많은 매장이라고 한다.
그래서 무차초에는 특별한 능력을 갖춘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오늘은 무차초에 방문해 보았다.


들어가자마자 나의 방문을 알고 있었던 듯,
묘한 미소와 포즈를 취하면 맞이해주는 승수 팀장님.
그는 무차초의 능력자 중 한 명으로
불 요리에 능하다고 한다.


갑자기 말없이
프라이팬을 집어 들더니.


야채를 볶기 시작한 승수 팀장님..


볶다가 잠시 주문을 외우는 듯한


퐈이아~!
(그는 숙련된 경력자입니다. 호기심에 따라 하지 마세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승준 씨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그는 무차초의 두 번째 능력자로
주방에서 칼질에 능하다고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었나
토마토와 마주한 시간. 그는 미소를 띠며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했다.


신중한게 칼을 들더니


금세 두 동난 토마토…


이에 질세라 옷매무새를 다듬는 민희 매니저님


병을 집어 들더니


엥??


오늘도 능력자들 덕분에 매장은
사람들로 붐볐다고 한다.


한국적인 멕시칸 요리를 맛보고 싶은 분들은
무차초에 방문해보시길!

   

2017-11-17
디자인 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