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사무실. 어디선가 드르륵, 드르륵 소리가 났다.


소리의 정체는 으뜸 실장님?
(지난 포스팅 “우리는 마신다. 드립 커피를” 중에서 )


아!?  동민 실장님이었다 ^^


브랜드 관리팀의 동민 실장님
얼마 전 뉴욕으로 출장을 다녀오셨는데
그때부터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셨다^^


뉴욕 감성의 섬세한 손놀림으로.


뉴욕 감성의 드립 커피를.


뉴욕 감성으로 빠르게 완성^^


동민 실장님 덕분에 나도 잠시 뉴욕에서 아침을 맞는듯한 기분이었다 ^^
THANK YOU 동민! (실장님) ^^



뉴욕에서 날아온 Blue bottle 커피 원두~! 잘 마시겠습니다!

   

2017-11-20
디자인 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