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소녀와 꿀벌


어느덧 여름이 되어 울창하게 변해버린 CNP사무실의 테라스!


긴 생머리의 이 여인은 재무팀의 샛별, 귀농을 꿈꾸는 아영 씨 입니다.



요즘 아영 씨가 푹 빠져있는 딸기 키우기, 오늘은 분갈이하는 날~!
이 딸기는 작년 12월부터 씨앗을 심어서 키웠다고 하네요,,


집에서 손수 준비해온 최고급 원예용토(?) 혼합배양토,
촤고급 딸기로 키우겠다는 아영 씨ㅎ


어디선가 달콤한 냄새를 맡고 날아온 디자인팀 왕십리 꿀벌~!
*꿀벌은 꽃이 수분하도록 도와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수분이란 것은 암술에 수술의 꽃가루가 묻히면 일어나는 현상인데 이 현상이 일어나야만
무조건 열매가 생기고 씨앗을 만들 수 있습니다.


수분하기 위해 기다리는 꿀벌^^


꿀벌 주인 재무팀 윤식 팀장님^^



아영 씨의 정성이 담긴 이 딸기는 1년 뒤에 맛 볼 수 있다고 합니다.. ㅎ;
1년 뒤 최고급 딸기를 포스팅 할 수 있길 바라며^^

   

2018-06-28
디자인 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