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팀워크 좋기로 소문난 무차초 식구들.
무차초 매장으로 시작해 현재는 다른 매장에서 힘 써주실 정도로
경력자 직원들이 많은 매장이라고 한다.
그래서 무차초에는 특별한 능력을 갖춘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오늘은 무차초에 방문해 보았다.


들어가자마자 나의 방문을 알고 있었던 듯,
묘한 미소와 포즈를 취하면 맞이해주는 승수 팀장님.
그는 무차초의 능력자 중 한 명으로
불 요리에 능하다고 한다.


갑자기 말없이
프라이팬을 집어 들더니.


야채를 볶기 시작한 승수 팀장님..


볶다가 잠시 주문을 외우는 듯한


퐈이아~!
(그는 숙련된 경력자입니다. 호기심에 따라 하지 마세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승준 씨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그는 무차초의 두 번째 능력자로
주방에서 칼질에 능하다고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었나
토마토와 마주한 시간. 그는 미소를 띠며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했다.


신중한게 칼을 들더니


금세 두 동난 토마토…


이에 질세라 옷매무새를 다듬는 민희 매니저님


병을 집어 들더니


엥??


오늘도 능력자들 덕분에 매장은
사람들로 붐볐다고 한다.


한국적인 멕시칸 요리를 맛보고 싶은 분들은
무차초에 방문해보시길!

   

2017-11-17
디자인 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