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드리피자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컬러풀한 세탁기!
브랜드 이름을 런드리피자라고 정했을 만큼
매장 전면에 보여주는 세탁기는 브랜드의 중요한 요소이다.


언뜻 보면 피자집에 웬 세탁기?? 라고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한국에서는 해장을 할 때
흔히 매운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으로 속을 달래곤 하는데
미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주로 기름진 음식으로
속을 달랜다고 한다.


미국식 피자를 지향하는 런드리피자는
미국 문화에 영향을 받아
빨래를 세탁하는 세탁기처럼
숙취로 위한 불편한 속을
피자로 세탁하자는 의미이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세탁피자!!


sns에 들어가서 보면 세탁기 앞에서
많은 분이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는데
볼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단순히 음식만 파는 브랜드가 아닌
매장 곳곳에 재밌는 요소를 넣어
사람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2018-1-19
디자인 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