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케빈 형
벌써 다음 주면 크리스마스
또 그 다음 주면 신년이 다가온다


시간은 야속하다..
너무나도 빠르게 흐른다..


모두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맞아
연말 분위기 물씬 나게 매장을 꾸몄다는 소식을 들어
오늘은 매장 사진을 찍어보았다.












매장별로 사진을 한데 모아 보니
더욱더 연말 분위기가 묻어나는 것 같다.

매장 꾸미기의 힘 써주신 직원 여러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얼마 안 남은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길 빌며


2018년으로 가즈으아아~~

   

2017-12-23
디자인 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