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파머스 제품 촬영 현장


배드파머스의 효자 상품 호박즙.

어느덧 9차 재생산으로 기존 디자인보다 좀 더 심플해져 돌아왔다.
오늘은 제품 촬영이 있는 날. 홍익인간 정신으로 미디어팀의 다크호스 윤모 씨가 투입됐다.


온 동네 힙스터들이 모이는 배드파머스.
매장 재정비 및 휴식시간에 스케줄을 잡아 촬영을 시작했다.


이번 촬영은 특별히 콘텐츠팀의 뉴 멤버인 혜정 씨가 도움을 주었다.
평소 사내에서 이마 미인으로 유명한 혜정 씨.
오늘따라 쨍하게 내리쬐던 태양과 그녀의 둥근 이마 덕분에 가져간 반사판은 사용할 일이 없었다.
이건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 환경까지 생각하는 에코 그 자체였다.


반사된 빛이 호박즙뿐만 아니라 윤모 씨마저 환하게 해주었다.


다크호스 윤모 씨와 에코 이마 혜정 씨의 열정으로 촬영은 순탄하게 마무리됐다.


불효자를 효자로 만들어 준다는 효孝박즙.
다가오는 명절에 가족들 선물로 좋을 듯.
호박즙은 배드파머스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늘도 #생명연장

   

2017-09-15
디자인팀 이승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