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후드 키친의 신메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매장으로 출동을 했다!
언제나 설레는 브라더후드 키친의 입구.


매장에 들어가니 브라더후드 키친의 아이콘 현식 씨가
따악-
언제나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은 그의 매력지수를 한층 더 상승시킨다.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수용 씨.


아쉽지만 수용 씨와 민욱 씨는 어제 날짜로 브라더후드 키친의 마지막 근무였다고 한다..ㅠ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홀과 주방에서 아낌없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와 주세요! 수용 씨 민욱 씨




마치 미쿡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하는 인테리어.
음식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볼거리로 시각적인 맛 또한 충족시켜준다.


현재 시각 주방에서는
신메뉴 개발이 한창이었는데


그 중심에는 형순 셰프님과 연민 점장님이 계셨다.
두분 뿐만 아니라 브라더후드 키친팀 모두의 노력이 없었다면
이번 신메뉴의 탄생은 어려웠을 것이다.

그리하여 탄생한 메뉴들이다.



미국보다 더 미국스럽게!



이렇게 한상 모아 놓으니 남부러울 게 없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었다..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비주얼ㅠ

곧 연말이 다가오는데 가까운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고 싶다면 모두 브라더후드 키친으로 오세요!!

   

2017-10-30
디자인 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