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탕비실에서 분주한 기척이 있어 들어가 보니


아침을 못 먹고 빈속으로 출근한 직원분들을 위해서
보라 씨가 특별 메뉴를 만들고 있었다~!


얼마 전 석현쉐프님이 선물해주신 BALMUDA 토스트기로 +_+


보라 씨가 직접 아우어 베이커리에서 구매한 ㅅㅃ 위에 치즈를 올리고~


갑자기 영감(?)을 받으셨는지.. 
재룡 팀장님이 섬세한 손길로 딸기잼을 살포시 올리고~



윤모 씨의 도움으로 콘텐츠팀의 혜정 씨가 먹는 아몬드를 몰래^^;


드디어 보라 쉐프님(?)의 디저트 ㅅㅃ 완성 ㅎㅎ


완성된 디저트를 나눠 드리는 시간~
우선 보라씨의 정신적 지주이자 롤모델인
재무팀 주필 실장님에게 하나 드리고 ^^


애증의 관계인 윤식 팀장님이 안 계셔서 그런지 요즘 즐거워 보이시는(?)
재무팀 지현 과장님에게도 하나 드리고 ^^



이제 몇 주 후면 새신랑이 되는 ㅜㅠ
외식 사업 개발팀지성 팀장님에게도 하나 ^^


CNP 오피스 금단의 구역인 콘텐츠팀의
행복한 로멘티시스트(?) 으뜸 실장님에게도 하나 ^^


딸기잼 위에 놓인 아몬드의 주인, 얼마 전 다리에 깁스를 풀어서 행복한(?)
콘텐츠팀혜정 씨도 하나 ^^



간헐 다이어트로 예민한
디자인팀승준 씨는 거부…. ^^;


빵 나눠 주느라 소매에 딸기잼이 들어간 지도 몰랐지만..


자신이 만든 디저트를 다들 맛있게 먹어 주었기에
오늘도 행복한 마음씨 착한 영월의 딸~!
보라씨^^ 오늘도 힘네드래요~~!!

   

2017-10-26
디자인 미디어팀